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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액션 드라마 스파르타쿠스 추천 줄거리및 정보

기원전 1세기 로마제국이 배경으로 검투사와 노예반란의 이야기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연기와 강렬한 액션, 방대한 서사로 인기가 많았던 드라마이다.

드라마틱하고 깊은 인간관계의 애정신과 잔혹함과 화려한 영상미를 보여준다.

스파르타쿠스의 기본정보와 등장인물,줄거리를 정리해 본다.

스파르타쿠스의 기본정보

제목-Spartacus

방영기간-2010년~2013년(시즌3)

제작-Starz

장르-역사, 액션, 드라마

배경-기원전 1세기 로마제국 

제작-미국

주요 등장인물 

역사 드라마이지만 대부분의 등장인물은 관계성과 드라마를 위해 매력적으로 재창조되었다

주인공 스파르타쿠스는 앤디 위티필드(Andy Whitfield)가  맡아 강렬한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으나,

건강문제로 하차하면서 리암 맥킨타이어(Liam McIntyre)가 앤디의 뒤를 이어 열연했다.

1. 스파르타쿠스  Spartacus (시즌1-앤디 위티필드, 시즌2,3-리암 맥킨타이어) 

트리키아 출신의 전사로  책임감이 강한 인물이다.

전투능력이 뛰어나고 투지와 전략 모두 뛰어나지만 로마에 의해 노예가 되어 검투사가 된다.

아내 수라와의 비극이 스파르타쿠스의 원동력이 되어  훗날 노예반란의 상징인물이 된다.

정의감과 리더십이 탁월해 점차 반란 rns의 지도자로 성장한다.

2. 크릭서스 Crixus (매누 베넷)

갈리아 출신의 최고 검투사이다.

최강 전사로서의 자부심이 강하며 강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어

스파르타쿠스와 라이벌로 대립하지만 잠차 믿음직한 전우가 되어간다.

노예출신 나비아를 깊이 사랑하고, 사랑을 위해 망설임이 없는 인물이다

강력한 검투사로  고전적인 전사 이미지의 대표인물이다.

3. 아그론 Agron (댄 포이어리겔)

시즌2,3에 출연한 반란군 핵심멤버이다.

게르만 출신으로 동료들에게 충성심이 매우 강하며 형제애와 동료애가 강한 캐릭터이다.

반란군 내무에서 끝까지 스파르타쿠스를 따르는 충직한 인물로,

전략과 실행에 능수능란하고 인간적이고 유머러스한 성격이다.

4. 가니쿠스 Gannicus (더스틴 클레어)

신이 사랑한 검투사라는 별명을 가진 타고난 검투사로

자유로운 영혼이지만 양심과 의리가 있어 정의로운 편에 서는 인물로 반란군에 합류하게 된다.

화려하면서 본능적인 전투실력을 가지고 있다.

5. 바티아투스 Quintus Batiatus (존 헤나)

야망을 가진 카푸아의 검투사 훈련소 주인이다.

스파르타쿠스가 발란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한 인물로

본인의 사회적 지위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도 가리지 않는 계산적이며 냉혹한 인물로

음모와 배신의 화신이다.

 

6. 루스레티아 Lucsetia (루시 로울리스)

검투사 훈련소 주인인 바티아투스의 아내로 사람을 조정하거나 이용하는데 능숙한 인물로 

겉으로는 우아하고 매력적이지만 양면성과 위함 한 야망을 가진 여성이다.

크릭서스를 사랑하게 되면서 감정이 복잡해지고 비극의 중심에 서게 된다.

7. 나비아 Naevia (시즌1-레스리 앤 브란트. 시즌2,3-신드라 켈리)

 

루스레티아의 가신으로 살다가

끔찍한 사건 이후 큰 상처를 받았지만, 크락서스의 사랑으로

삶의 의지를 되찾고 꺾이지 않는 강인한 전사로 성장한다.

줄거리

스파르타크 스는 시즌1. 프리퀄, 시즌2, 시즌3으로 제작되었다.

시즌 1 '검투사의 탄생' Blood and Sand

트라키아 전사 스파르타쿠스는 로마와 동맹을 얻었지만 로마장군 글라베르에게 배신을 당해 반란을 일으킨다.

그 결과 로마군에 체포되고 사랑하는 아내 수라와도 강제로 헤어지게 된다.

스파르타투스는  바티아투스가 운영하는 카푸아의 검투사학교인 루두스에 팔려가서 검투사가 된다.

루두스 안에서 그는 어떤 싸움에서도 물러나지 않는 투지로 두각을 나타내고 

라이벌인 크릭서스와 갈등을 겪으며 강력한 검투사로 성장한다.

그 안에서 자유를 되찾고 아내와 재회하기 위한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바티아투스로 인해 아내가 죽었다는 것을 사실을 알게 된 스파르타쿠스는 마지막 희망이 무너지고

로마에 대한 분노가 폭발한다.

바티아투스의 계략과 루두스의 음모 속에서 그는

크릭서스와 동료들과 함께 루두스 봉기를 일으켜 노예들을 해방시키고 탈출하게 된다.

이 사건이 바로 역사적으로 유명한 스파르타쿠스의 노예반란의 시작이다.

 

프리퀄 '루두스의 이전 이야기' God of the Arena'

프리퀄은 시즌1의 비극적 결말이 어떻게 만들어진 배경을 설명해 준다.

스파르타쿠스가 루두스에 오기 전 바티아투스가 어떻게 명성을 얻었는지를 보여주고

루두스의 주인 바티아투스와 그의 아내 루크레티아의 정치적 음모와 야망, 그리고 검투사들의 비극적 삶이 강조되고

전설적인 검투사인 가니쿠스가 등장하면서 루두스의 전성기를 보여준다.

시즌2 '복수와 혁명의 확산' Vengeance

루드스에서 탈출한 일행들은 산속에서 세력을 모아 큰 반란군으로 성장하고

스파르타쿠스는 헌신적인 동료들과 잔혹한 로마 귀족들과 얽히며 점점 영웅적인 존재로 변모한다

그는 이제 아내의 복수를 위한 개인적인 복수를 넘어 노예들을 해방하는 지도자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크락서스는 헤어졌던 나비아를 찾아 재회한다.

한편 로마는 반란군을 진압하려 스파르타쿠스와 충돌하지만 반란군은  여러 전투에서 로마를 압도한다.

시즌 말미에서는 로마장군 글라베르를 죽이며 로마에 큰 타격을 준다.

반란군은 로마전체의 위협으로 성장한다.

시즌3 '최후의 반란 전쟁' War of Damned

로마는 반란군을 진압하기 위해  마르쿠스 크라수스를 투입한다.

크라수스는 냉혹하고 뛰어난 불굴의 장군으로 지능적이고 전략적인 인물이다.

스파르타투스는 강한 압박을 받기 시작하고 반란군은 내부갈등과 식량부족으로 점점 약해지기 시작한다.

마침내 최후의 전투인 첼로산 전투가  벌어지고 스파르타쿠스와 동료들은 자신들의 자유를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수많은 적과 싸우지만 치명상을 입고 쓰러진다.

스파르타쿠스의 시신은 발견되지 않으며 비극적이지만 영웅적인 전설로 마무리하고 

그의 이름은 자유의 상징으로 남게 된다..

 

주제와 주요 특징

강렬하면서 슬로모션을 적절히 활용한 액션과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호평을 받았고

로마사회의 검투사 문화와 귀족들의 권력다툼, 검투사들의 충성, 배신, 사랑 등의 감정적 요소의 비중이 큰 드라마이다.

실제 스파르타쿠스 반란을 토대로 하지만 스토리나 캐릭터등 상당 부분은 창작물로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

단순한 액션물이 아니라 권력과 인간의 욕망을 토대로 억압된 자들의 저항과, 자유에 대한 갈망, 희생과 연대를

핵심에 둔 작품이다.